"못 살겠다 갈아보자" 미친 임대료에 87살 할머니 쫓겨나자 스페인 '발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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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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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는 80대 할머니가 폭등한 월세를 못 내 집에서 쫓겨나는 일이 있었는데, 이 사건이 대규모 시위를 불러왔습니다.
급기야 베를린 시의회 선거에서 진보성향의 좌파당은 대기업 소유의 임대주택 약 22만 채를 시가 수용하겠다는 급진적 공약을 내걸어 사상 처음 1위를 차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6794
https://youtu.be/nvFiL5gP1-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