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 왔다가 시간이 많이 흐른걸 느낀 만화 https://theqoo.net/square/4361995265 무명의 더쿠 | 14:26 | 조회 수 2336 어린시절 추억이 사라지고 있어https://x.com/BJUKMOTww01/status/2105230783887905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