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로코 여신'인데…"로맨스 장르 국한될까 '나를 충전해줘' 출연 고민" [엑's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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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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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물론 감사하지만, 로맨스 장르에 국한돼서 다른 장르를 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생각했다"며 "선택에 고민이 많았다. 저 혼자 '이거 하고 싶다'고 작품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함께 만들어가는 많은 분들을 믿고 가봐야겠다고 결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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