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7명 중 '한국 학생'도…美 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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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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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0502?sid=104
29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피해자는 2024년 코넬대에 재학하던 중 남학생 사교클럽 '카이 파이'(Chi Phi) 기숙사에서 사교클럽 회원들이 제공한 술과 약물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에서 회원 7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