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유해진에 “북한상”…“나는 표현의 자유 없나, 영화는 토할 것 같아 안 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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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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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해진에 ‘거울 치료’를 해준 것이다. 북한에 편들었다는 의미로 ‘북한상’이라고 했다. 북한 편 드니까 얼굴에 드러나는 거지 않냐”라며 “정확하게 비판하고 직격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해진이 내려올 때까지 버거킹은 먹지 않겠다. 우리도 우파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라고 제품 불매 운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4503?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