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뼈 부러졌는데 소주 먹여 숨진 아기…엄마는 "혈액순환에 도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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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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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씨는 아기가 숨지기 전 불닭소스를 먹이고, 두개골이 골절됐을 때 10㎜ 약병에 소주를 넣어 먹인 사실에 대해 "평소 밥을 잘 먹지 않아 입맛을 돌게 하려고 소스를 먹인 것"이라며 "소주는 시골 어른들이 가끔 먹이는 일이 있어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것 같아 먹였다"고 진술했다. 소주 등을 먹인 것은 이때가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929134057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