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업엔터 측은 "최근 내부 운영 체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일부 아티스트 일정 및 콘텐츠 제작 진행에 차질이 발생했다"며 "지난 한 달여간 새로운 소식과 콘텐츠를 충분히 전해드리지 못해 팬 여러분께서 느끼셨을 답답함과 우려에 죄송하다. 소통의 공백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http://m.celuvmedia.com/article.php?aid=17906593275284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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