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분당 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사건 당일 출국
4,095 40
2026.09.27 12:39
4,095 40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을 상호로 쓰는 중식당에 한밤중 무단으로 침입해 래커칠하는 등 테러를 저지른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A씨 등은 지난 24일 오전 2시 40분께 성남시 분당구 소재 중식당에 침입해 매장 내부 곳곳에 래커칠하고 페인트를 칠한 혐의, 농약으로 추정되는 불상의 물질을 식재료에 뿌린 혐의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38053?cds=news_edit

댓글 4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244 09.29 13,8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90,55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6,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63,5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38,9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7,5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9,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1112 기사/뉴스 부산 안 떠나는 상어 '부캉이'…"그냥 두자" vs "바다로 보내야" 2 16:41 210
431111 기사/뉴스 "영화계는 좌파"…'암살자(들)' 논란에 윤계상 발언 재소환 36 16:28 2,453
431110 기사/뉴스 [단독]"이대론 안돼" 업계 반발에 의무공개매수 법안 본회의 상정 보류 16:25 269
431109 기사/뉴스 "모레 개청인데 출근지도 몰라"…혼란의 중수청과 수사관들 1 16:21 376
431108 기사/뉴스 '따두면 돈 된다'…20대부터 60대까지 몰린 '국민 자격증' 9 16:19 2,544
431107 기사/뉴스 관사 화장실에 ‘붉은 글씨’로 10명 이름…숨진 20대 공군 하사 10 16:11 1,719
431106 기사/뉴스 “담배 사다 줄 테니 입던 속옷 줄래?”…정부, 청소년 술·담배 대리구매 계정 56개 수사 의뢰 4 16:11 358
431105 기사/뉴스 검찰 로고 떼는 데만 65억?…지하철·도로 표지도 교체 10 16:09 681
431104 기사/뉴스 [속보] "찔러봐" 남편이 흉기 건네자 정말 찌른 40대女…현행범 체포 9 16:06 1,323
431103 기사/뉴스 "살 빠지는 앱?"…한미약품, '에페'에 'AI코치' 붙여 위고비 넘는다 11 15:59 996
431102 기사/뉴스 [단독] 카카오, '카페 통합 금액권' 제휴 타진…선물하기 영역 넓힌다 3 15:58 527
431101 기사/뉴스 “北은 왜 핵 가져도 되냐” 묻자…트럼프 “내가 대통령이니까” 18 15:58 958
431100 기사/뉴스 10월 첫날 아침 기온 7도까지 '뚝'… 외투 챙기세요 3 15:58 1,085
431099 기사/뉴스 23.7대 1 몰린 '서울팅' 이번엔 야장서…"미혼남녀 100명 모집" 6 15:55 804
431098 기사/뉴스 진선미 “'암살자(들)' 문체위에서 단체로 보고 진지하게 토론해보자” [현장영상] 14 15:55 762
431097 기사/뉴스 '트럼프 예찬' 광고에 2천만 달러 쓴 미국 정부‥"납세자 돈 훔쳐" 15:53 106
431096 기사/뉴스 “빨랫줄로 쓰려고”…고층 작업자 로프 자른 中 노인 논란 7 15:52 1,323
431095 기사/뉴스 "수업이 수면시간보다 길다"…프랑스 고교생들 학교 봉쇄·경찰 충돌 7 15:49 951
431094 기사/뉴스 청주시의원 의정비 14.1% 인상 요구…"공무원 인상률 4배" 17 15:45 635
431093 기사/뉴스 박진영부터 넷플릭스·티빙까지 국감행…콘텐츠 현안 '도마 위' 5 15:45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