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모두 이현중, 이현중, 이현중 외친다...후배들 '롤모델' 선언에 깜짝 조언 "나 말고, 자신의 최고 모습 롤모델 되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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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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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76/0004449986
이현중은 "기쁘다. 그 선수들도 훌륭한 선수들인데 같은 선수들에게 리스펙을 받는다는 것은 영광이다. 꿈을 더 크게 가졌으면 좋겠다. 나를 롤모델로 삼는 데 그치지 않았으면 한다. 나보다 더 좋은 선수를 롤 모델로 삼으면 좋겠다. 자기 자신의 최고 모습을 롤모델로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