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NOW] "언니 기 완전 많이 받았어요" → 등을 톡톡 애정 가득…금메달 2개가 한방에서 '룸메' 여서정-황서현 금빛 우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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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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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은 "아시안게임 가서 같이 방을 썼다. 그래서 서현이가 열심히 준비했는지도 알고, 같이 따게 되니까 더 행복했다", 황서현 역시"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 계속 같이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언니의 기를 완전 많이 받았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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