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YP·박진영, 멕시코 취약계층 아동 의료지원 위해 5억 5천만 원 기부 [공식]
1,662 6
2026.09.23 14:46
1,662 6
ciOaNE

23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사회공헌사업인 'EDM(Every Dream Matters!: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의 일환으로 멕시코 환아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의료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업은 안과, 소아호흡기, 심장질환, 신경과, 뇌전증, 정형외과, 선천성 기형 및 희귀질환, 소아혈액종양, 신장 및 비뇨기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진료 접근성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72991

댓글 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202 09.23 31,7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11,13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41,0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90,2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61,1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5,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1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2,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168 기사/뉴스 “카드 결제 안 된다고요?”…일본 ‘캐시리스 58%’ 뜻밖의 실상 [르포] 1 13:07 267
430167 기사/뉴스 다낭행 에어서울 여객기서 출발 전 불…보조배터리 발화 추정 7 13:03 638
430166 기사/뉴스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포착] 3 12:57 976
430165 기사/뉴스 상호가 '시진핑'이라서 간판 테러당한 중국집 9 12:52 1,103
430164 기사/뉴스 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추석 연휴 첫날 하루 10만2천명 몰렸다 7 12:48 664
430163 기사/뉴스 ‘소주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형에 ‘불복’ 19 12:47 1,315
430162 기사/뉴스 성범죄 현장 벗어나려 음주운전한 여성 무죄…법원 "긴급피난" 12:47 241
430161 기사/뉴스 레드향 열과 피해 벌써 20%…올해도 되풀이 5 11:58 1,094
430160 기사/뉴스 [1보] 韓카누, 아시안게임 금메달 추가…조광희·김효빈 2관왕 15 11:57 976
430159 기사/뉴스 [속보] 성폭행 당하고 음주운전으로 도망친 여성 ‘무죄’ 28 11:39 4,889
430158 기사/뉴스 [단독] 상반기에만 12명, 지난해 2배…아이들은 왜 세상을 등졌나 10:49 1,408
430157 기사/뉴스 "부캉이 보러 가자"…연휴 첫날 10만2천명 몰렸다 7 10:42 1,352
430156 기사/뉴스 코르티스·아일릿·소연, 한터 9월 3주 美·日·中 차트 정상 1 10:34 290
430155 기사/뉴스 OWIS, 데뷔 첫 추석 인사…‘V+ 음악중심’ 첫 MC 합격점 10:28 449
430154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힙합 스웨그 충전…‘DO IT LIKE THIS’ 선공개 10:15 324
430153 기사/뉴스 ‘컨트리’ 랭글리, ‘캐럴 여왕’ 넘어 빌보드 최장 1위 16 09:59 1,031
430152 기사/뉴스 친구 0명, 전화 한 통 없이 일주일 지나간다…가난보다 무서운 혼자의 삶 447 09:50 47,839
430151 기사/뉴스 [김종석의 샷]“부캉이 보자”…연휴 첫날 7만 명 몰렸다 09:48 516
430150 기사/뉴스 [유석재의 돌발史전 2.0] 명량해전 ‘열두 척’ 바로 뒤에... 배 수백 척이 더 있었다고? 1 09:21 871
430149 기사/뉴스 성매매 여성 몸 보고 경찰 신고한 남성…"개명 당해 3년간 성매매" 41 09:08 9,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