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기연습생 출신이 연습생 시절을 이렇게 추억하는건 처음 보는거같아 (feat. 멘탈&독기)
https://img.theqoo.net/agDYMv
는 하츠투하츠 유하
유하는 팀내 최장기 연습생으로
2017년 11살 때 입사해 2025년 19살 때 데뷔,
즉 햇수로 연습생 9년차 때 데뷔함
과장이 아니라 온 10대를 다 연습생으로 지낸 것
Sm은 자체 프로듀스 101 서바이벌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냉정하고 혹독한 연습생 시절에 관한 썰들이 넘쳐남




특히나 유하는 팀내 최장기 연습생이었기 때문에
'힘든 연습생 시절' 에 관한 질문이 단골질문임

그러면 나오는 항상 한결같은 대답



"나는 그냥 다 재밌었어."





"저는 연습생 너무 재밌었어요.
전 연습생이 체질인 것 같아요."
힘들었죠? 라는 질문이 무색하게
재밌었다는 얘기뿐ㅋㅋㅋㅋ
연습생 생활을 하는 8년간,
'연습생을 그만둘까?'
라는 생각도 단 한 번도 안했다고 함
그렇다면 유하가 연습생 시절 했던 고민은?





"이 길이 내 길이 너무 확실한데 왜 안 되지?"
이런 마인드로 연습에 임할 수 있었던 이유가 따로 있는데



이미 11살 때부터
'처음 들어온 회사가 sm 이라는건
내 인생에서 온 가장 큰 기회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연습에 임함
그래서 즐기기만 했나?




다른 멤버들이 보기에도
작은 것 하나에도 최선을 다 하고 욕심있는 모습
으로 연습생 생활을 했고



꾸준히 연습생 쇼케이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1, 2위 포상으로 sm에서 보내주는 일본 여행도 다녀옴
즐겼을 뿐만 아니라 노력도 하고
성과도 확실히 챙겼던 연습생이었음
멤버가 언급한 것처럼 욕심, 독기도 있어서
그 긴 연습생 기간동안 딱 두 번만 울었다고 하는데
그 두 번중 한 번의 이유가

연습하다가 잘 안풀려서
얼마나 독기있는건지 감도 안 옴...
이외에도 뜰 때마다 놀라게 만들었던
유하 애기때부터 타고난 독기 썰들
1. 연습생이 되기 전 피아노 치던 시절 썰






저런 독기로 피아노 대상 수상 경력도 다수
https://x.com/veuggz/status/1979412750809076069
이 쇼츠 영상 베댓ㅋㅋㅋㅋㅋㅋ

2. 데뷔 후 중국어 담당이 될 수 있었던 이유

지우 :
데뷔 후 어느날 갑자기 애가 깨우쳐져 있었다.
중국어가.
3. 데뷔전 팀내 자체 플랭크 시합썰





어떻게든 1위 하고 싶어서 부들부들 떨면서 10분을 버텼다고 함
에이나 :
나는 그게 너무 충격적이었어.
4. 계획을 못지킬거라는 생각에
수업시간에 대성통곡한 마라탕


등등
뭐든 한 번 시작하면 제대로 끝을 보는 타입
즐겜러가 독기까지 있어서
8년을 재밌게 버틸 수 있었던거 같음ㄹㅇ..
마지막으로 심금을 울리는 데뷔곡 가사
https://x.com/n1yamyam/status/2090440759271158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