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 : 장기연습생 출신이 연습생 시절을 이렇게 추억하는건 처음 보는거같아 (feat. 멘탈&독기)
2,513 14
2026.09.22 16:25
2,513 14

 

 

 

https://img.theqoo.net/agDYMv

하츠투하츠 유하

 

유하는 팀내 최장기 연습생으로

2017년 11살 때 입사해 2025년 19살 때 데뷔,

즉 햇수로 연습생 9년차 때 데뷔함

 

과장이 아니라 온 10대를 다 연습생으로 지낸 것

 

 

 

 

Sm은 자체 프로듀스 101 서바이벌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냉정하고 혹독한 연습생 시절에 관한 썰들이 넘쳐남

 

lEhEGo

QOmtFq
paOezs
NfvoaS

 

 

 

 

 

특히나 유하는 팀내 최장기 연습생이었기 때문에

'힘든 연습생 시절' 에 관한 질문이 단골질문임

 

UbLXPa

 

 

 

그러면 나오는 항상 한결같은 대답


qHmHZN

oNYQCb

nJmTMO

 

"나는 그냥 다 재밌었어."
 

 

 

LeHEcB

fgRqkT

gIyMXi

gaYIPl

 

 

uEPgvN

"저는 연습생 너무 재밌었어요. 

전 연습생이 체질인 것 같아요."

 

 

 

힘들었죠? 라는 질문이 무색하게

재밌었다는 얘기뿐ㅋㅋㅋㅋ

 

 

 

연습생 생활을 하는 8년간,

'연습생을 그만둘까?'

라는 생각도 단 한 번도 안했다고 함

 

그렇다면 유하가 연습생 시절 했던 고민은?

 


HBIVuc

 

OofEcz

PCsMhr

KuVqyX

afuKsu

"이 길이 내 길이 너무 확실한데 왜 안 되지?"

 

 

 

 

이런 마인드로 연습에 임할 수 있었던 이유가 따로 있는데

 

tuPxLS

RTFRGM

fgRPxs

이미 11살 때부터

 

'처음 들어온 회사가 sm 이라는건

내 인생에서 온 가장 큰 기회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연습에 임함

 

 

 

그래서 즐기기만 했나?

 

wOHDmE

GpgSYG
ijmBRd
HLMsGS

 

다른 멤버들이 보기에도

작은 것 하나에도 최선을 다 하고 욕심있는 모습 

으로 연습생 생활을 했고

 

 

fGiBNr

eVkICM

 

gNjbvJ

 

꾸준히 연습생 쇼케이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1, 2위 포상으로 sm에서 보내주는 일본 여행도 다녀옴

 

 

즐겼을 뿐만 아니라 노력도 하고

성과도 확실히 챙겼던 연습생이었음

 

 

 

 

멤버가 언급한 것처럼 욕심, 독기도 있어서

 

그 긴 연습생 기간동안 딱 두 번만 울었다고 하는데

 

그 두 번중 한 번의 이유가

 

CIYSuz
 

 

연습하다가 잘 안풀려서

 

얼마나 독기있는건지 감도 안 옴...

 

 

 

이외에도 뜰 때마다 놀라게 만들었던

유하 애기때부터 타고난 독기 썰들

 

1. 연습생이 되기 전 피아노 치던 시절 썰

qrZHmV

 

pQxeFU

rgKHYc

KIFkKX

xizJrG

cOtxXB
 

저런 독기로 피아노 대상 수상 경력도 다수

 

https://x.com/veuggz/status/1979412750809076069

 

이 쇼츠 영상 베댓ㅋㅋㅋㅋㅋㅋ

 

qEdsrf

 

 

 

 

2. 데뷔 후 중국어 담당이 될 수 있었던 이유

 

AOdlOZ

 

지우 :

데뷔 후 어느날 갑자기 애가 깨우쳐져 있었다.

중국어가.
 

 

 

 

3. 데뷔전 팀내 자체 플랭크 시합썰

 

RRiQDM

ajtXNg

QDARSh

pWrwjv

IEaanC

 

어떻게든 1위 하고 싶어서 부들부들 떨면서 10분을 버텼다고 함

 

에이나 :
나는 그게 너무 충격적이었어.

 

 

 

 

4. 계획을 못지킬거라는 생각에

수업시간에 대성통곡한 마라탕

 

cpkUzN
poGvMt

 

등등 

 

뭐든 한 번 시작하면 제대로 끝을 보는 타입

 

즐겜러가 독기까지 있어서

8년을 재밌게 버틸 수 있었던거 같음ㄹㅇ..

 

 

 

마지막으로 심금을 울리는 데뷔곡 가사

 

https://x.com/n1yamyam/status/209044075927115805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83 09.18 105,9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70,20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8,5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3,5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20,9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1,17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9,3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8,0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400 이슈 다이소 신상 호떡 누르개 🥞 18:56 275
3165399 이슈 이렇게 무리해준다고? 싶은 남돌 배웅회 영상.twt 18:55 67
3165398 이슈 [아겜] 김지찬 적시타 18:54 176
3165397 기사/뉴스 北응원단 앞에 갑자기 '김정은'이…다가가자 日경찰 황급히 제지 18:53 258
3165396 기사/뉴스 北항공기 움직임 감지… 백령도 어선 등 70여 척 피항 3 18:51 316
3165395 이슈 이창섭, "차 쓰레기 안 버려주는 여친=똥매너" 발언에…"나도 모르게 선 넘어" 반성 20 18:50 950
3165394 유머 나만 모르던 사실을 알았을 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8:50 238
3165393 유머 지창욱 비계: 꺼드럭 18:50 304
3165392 유머 박은영의 숨겨왔던 진짜 추구미🫦명예영국인표 핫걸 메이크업 받고 추석 프리빠꾸상 된 K-며느리🔥 18:49 320
3165391 정치 靑 “내부 갈등설, 악의적 추측”…김현지-정진상 개입설 확산 차단? 18:48 64
3165390 기사/뉴스 실수투성이 '우주떡집', 혹평 속 출연진까지 탓해야 할까 [ST이슈] 29 18:43 1,468
3165389 이슈 김태리 드라마 필모 13 18:42 567
3165388 이슈 오늘은 2026년이 딱 100일 남은 날임 4 18:42 258
3165387 이슈 [2026 아시안게임] 야구⚾️ 노시환 선제 투런포! (vs. 홍콩) 11 18:40 1,102
3165386 이슈 "비행 앞둔 강아지 다가오자..." 공항 직원의 뜻밖의 행동 '울컥 6 18:38 1,121
3165385 유머 누가 판다 방사장에 인형 떨어뜨렸네.jpg 8 18:38 2,348
3165384 이슈 밥 먹을 땐 기분 좋은 얘기만 하자며 | 티끌모아 톤캉스 EP.03 2 18:38 157
3165383 유머 명품백 사재기한 사람 10 18:38 1,556
3165382 기사/뉴스 [단독]상어 부캉이, 추석 연휴까지 수로에 체류 땐 '거대 그물망'으로 구조 검토 28 18:37 2,083
3165381 기사/뉴스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18:37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