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부터 2001년까지 김정일의 전속 요리사로 일했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
김정일 후계자가 김정은이라는걸 정확하게 예측해서 한때 언론에서 주목을 받았음.
평양에서 일식식당을 개업하고 살고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식당 문닫고 지금까지 근황을 알 수 없는 상태임.
대북 소식통은 "후지모토 겐지가 북한 사람으로부터 넘겨받은 문건을 해외에 빼돌리려한 혐의를 받고있다"고 말했다.
북한 전문가들은 이미 그가 사망했다고 보고 있다. 일본 언론에서는 "올해 들어 사망했다는 보도를 내보내면서도 직접 사망했다는 정보를 얻을수없어 아직은 불분명하다"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단독】 ‘김정일의 요리사’ 후지모토 겐지 사망설 - 시사주간
간첩 혐의로 체포되었다vs아니다는 말이 갈리지만
대체적으로 거의 사망은 확실하다로 보는 분위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