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아동은 식사와 화장실 이용 시간 등을 제외하고 약 38시간 동안 결박된 상태로 방치됐으며, 고열 증세를 보이다 지난달 5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튿날 끝내 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3780
피해 아동은 식사와 화장실 이용 시간 등을 제외하고 약 38시간 동안 결박된 상태로 방치됐으며, 고열 증세를 보이다 지난달 5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튿날 끝내 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378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