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월급 300만원에도 기사 없다”…빈 택시 운전대 잡는 외국인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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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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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에는 월급 300만원 안내와 함께 ‘중국 국적(교포) 환영합니다. F-4·F-5 비자 취업 가능’ 문구를 내건 서울의 한 법인택시 회사 구인공고가 올라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8195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