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딱해서 태워줬더니…" 광역버스 女기사 신고해버린 男승객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2553
그러나 남성 승객은 과거 자신이 만석인 버스에 타려다 거절당했던 일을 언급하며 "예전에 내가 타려고 그럴 때 안 태워줬다. 그래서 내가 급하게 가느라고 낸 택시비가 얼만데, 애랑 어른이랑 똑같은 사람 아니냐"고 항의했다.
https://naver.me/GbyPyqru
https://naver.me/GbyPyqru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