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설사가 흘러내리는 상태로 우승한 선수...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5346
(사진있는데... 블라있는데도 불쾌해서 안갖고옴....)


MIkfmk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실내 피트니스 경기 「하이록스」의 대회에서,

(사진처럼 실내에서 피트니스하는거)



호주 선수 조안나 비에트릭 선수가 

경기 중반쯤부터 변...을 누출해 다리에 흘러내림. 



문제는 그녀가 썼던 기구는 다른선수도 써아한다는것...

(기구 바꾸며 왔다갔다함)


심지어 어떤선수는 그녀의 변에 미끌어넘어지기도 했다고.....




경기이후 운영진은 경기장과 기구를 소독했으며

당시 선수들의 경기에 방해될까봐 중지 못시킨걸 반성한다고 사과문 올림. 그리고 모든 경기자와 참여자에게 환불해줌. 



조안나는 우승을 거머쥔후 "응 우승은 우승이지~"라는 글올렸다가 

변...사실이 알려지고 비판을 받자 글 삭제후 물러설때를 배우게 됐다며 우승에서 물러나겠다고함. 



https://www.cnn.co.jp/fringe/35252810.html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44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옆집에서 들린 민망한 소음의 정체
    • 11:44
    • 조회 311
    • 이슈
    1
    • [1보] 근대5종 성승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 11:44
    • 조회 397
    • 기사/뉴스
    23
    • 고구려 개마무사 의상 고증
    • 11:42
    • 조회 305
    • 유머
    1
    • 요즘 유튜브에 소소하게 알고리즘픽 받고있는 강형욱 레전드 쇼츠
    • 11:42
    • 조회 481
    • 이슈
    3
    •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시’ 새 티징 콘텐츠…청춘의 밤을 보다
    • 11:41
    • 조회 209
    • 기사/뉴스
    3
    • 마지막회 최고 시청률 찍으며 종영한 드라마
    • 11:40
    • 조회 1047
    • 이슈
    10
    • 국중박 분장대회 콘테스트 영상
    • 11:38
    • 조회 258
    • 유머
    4
    • 강아지 발톱 깎기 힘들어서 이걸 샀는데
    • 11:38
    • 조회 734
    • 유머
    6
    • 서울시와 협업 한 건축 유튜버(신비한 건축사전), 계엄옹호 채널 운영 사실 드러나자 사과글 올림 돈벌이였다 ㅋ
    • 11:38
    • 조회 1165
    • 정보
    19
    • 울타리 뛰어넘는 무스를 바라보는 말들
    • 11:37
    • 조회 159
    • 유머
    2
    • 짱구네 집과 유치원을 AI로 만들어 보았다
    • 11:37
    • 조회 538
    • 이슈
    5
    • 산유국 미국은 현재 경유 1리터에 2400원임.
    • 11:37
    • 조회 668
    • 이슈
    10
    • 여호와의 증인에서 금지시킨 수혈을 교리에서 해금함
    • 11:37
    • 조회 1413
    • 기사/뉴스
    18
    • 의외로 같은 패션이라는 캐릭터 둘
    • 11:36
    • 조회 280
    • 유머
    2
    • 쓸데없는데 갖고싶은 제품
    • 11:35
    • 조회 253
    • 이슈
    • 20여년 전 쯤의 일이다.교토역에서 출발하는 버스타고 종점에 내려 또 한30분 걸어 산속으로 들어가는 한 료칸에 일주일을 예약했다. 당시 나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떠난 여행이라 인터넷도 잘 안되는 산속에서 일주일간 책을 읽고 온천하고 편지를 쓰고 산 길을 사색하며 보낼 작정이었다.
    • 11:34
    • 조회 1175
    • 유머
    7
    • 강아지가 거북이등에 올라타면 생기는 일
    • 11:34
    • 조회 222
    • 유머
    1
    • 천주교 개신교에 묻고 싶다, 수정된 태아를 여러개 폐기하는 시험관과 미프진의 차이가 뭡니까?
    • 11:33
    • 조회 985
    • 이슈
    12
    • 용인 출신 최고 유명인이 누구야?
    • 11:32
    • 조회 842
    • 유머
    4
    • ai 아니냐는 댓글 달린 음방 직캠
    • 11:31
    • 조회 755
    • 유머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