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하이킥' 때 6개월 만에 40억…"3일 못 자도 통장 잔고 보며 버텨" ('황정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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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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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3일 잠을 안 자면 아무리 무서운 사람의 말도 안 들린다"며 "통장 잔고가 쌓이니까 버텼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열심히 살아서 이렇게 벌어서 또 뭔가를 해냈다는 성취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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