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아까 냈어" 70대 어르신들, 하객인 척 답례금·식권 77만원 챙겨…송치
무명의 더쿠
|
09-18 |
조회 수 1960
하객이 몰리는 시간대를 노려 축의금을 낸 것처럼 행세한 뒤 답례금이나 식권을 받아간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9345?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9345?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