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얘는 참 똑똑해” ‘87세’ 사미자, 아이유 뮤비 보고 울컥…먼저 떠난 친구 떠올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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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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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자는 이어 “두 번 세 번 보니까 더 마음이 찌르르하다. 노인들은 서산 넘어가는 별 아니냐”라고 씁쓸하게 말하면서 아이유에게 “아이유야 너는 인생에 대해 참 아름답게 가사를 짓는구나”라고 진심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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