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개신교, 정부 임신중지 약물 도입 '우려'..."낙태약 아닌 실질적 지원 필요"
무명의 더쿠
|
13:23 |
조회 수 2022
종교계는 "정부가 단계적으로 마련해야 할 것은 낙태약을 확대하는 로드맵이 아니다"라며 "위기에 놓인 여성이 생명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지원의 로드맵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26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