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받고 싶다…가오 사니까” 장윤기 교도소 발언 ‘경악’ https://theqoo.net/square/4348604741 무명의 더쿠 | 01:17 | 조회 수 662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1592A씨는 직접 제보에 나선 이유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장윤기를 두고 볼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