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음악 크게 틀고 있던 30대, “이어폰 사용” 요청한 중학생들 장난감 칼로 위협…경찰 조사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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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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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1180?cds=news_media_pc&type=editn
A씨는 지난 14일 오후 7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한 중학교 인근에서 중학생 3명에게 장난감 고무 칼을 들이대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