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 투병 끝 별세…향년 44세 [MHN:글로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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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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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4세' 배우 나카무라 유리(한국명 성우리) 향년 44세. 나카무리 유리는 13년 전에 암 진단을 받고, 치료 후 꾸준히 정기 검진을 받아 건강을 회복했지만 지난해 1월 암이 재발해 수술을 받았고, 이후 건강 관리와 병세 조절을 위해 애쓴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올해 8월 복귀를 예정했으나, 갑작스럽게 장폐색이 발생하며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https://v.daum.net/v/20260915115913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