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이 기간 딜레이, 편의 많이 봐줘”…김승원 배우자 ‘바우처 심사’ 녹취 공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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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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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알았기 때문에 심사 기간이 안 맞았다”며 “그런데 시청 복지과 팀장님이 저희 기관 꼭 하라고 그 기간도 딜레이시켜주시고 편의를 되게 많이 봐주셨다”고 했다.
출처 : 시사저널(https://www.sisajourn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