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바퀴벌레 몸살 앓던 서울로7017… 3개월 뒤 다시 가보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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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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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문 방역업체와 중구보건소가 약 15일 간격으로 번갈아 방제 작업을 이어왔다. 이달에도 지난 8일 한 차례 방제를 마쳤고, 오는 21일 중구보건소가 추가 방역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로 7017 관리사무소는 지난 6월 25일부터 매일 오후 10시 야간 시설 경비원을 통해 바퀴벌레 출몰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점검을 시작한 지 82일이 지났지만 현재까지 추가로 확인된 바퀴벌레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s://v.daum.net/v/20260915153139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