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람 가두려 냉동창고 주문해놓고 “여자가 편하다”…혼자 빠져나와 문 닫았다
3,797 22
2026.09.14 16:55
3,797 22

C씨가 지시받은 대로 A씨의 휴대전화로 영상통화 방식을 통해 상품권을 촬영하던 도중, A씨는 돌연 혼자 냉동창고에서 빠져나와 문을 닫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0071


기사 정리

A씨(피의자)는 범행 전 가짜 상품권을 판매하려 시도했으나 실패 -> 지인인 B씨(상품권 브로커)통해 본인이 상품권 보유자의 대리인인척 거래 시도 -> 상품권 감정하는 단계에서 B씨에게 상품권 보유자가 중간 역할로 여자가 편하다고 한다 전달함 -> B씨가 지인인 C씨(피해자)에게 상품권 감정 역할 부탁함 -> C씨가 A씨 폰으로 B씨에게 영통 걸어서 상품권 보여주던 도중 A씨 혼자 냉동창고에서 나와서 문 닫음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43 09.14 41,8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40,89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81,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77,7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93,8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2,8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1,7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8,7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2,2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450 기사/뉴스 류혜영, 고경표와 핑크빛 의혹 묻자 "항상 설레지만 사랑과 달라" [짠한형] 1 13:21 261
428449 기사/뉴스 김대명 "'미생' 때 구준표 바라고 파마…세상은 냉정해" 13:19 181
428448 기사/뉴스 한복이 중국 옷?…경북문화관광공사 운용 전광판 오표기 13 13:17 418
428447 기사/뉴스 이민호 “구준표 볼 때마다 수치스러워”…재벌役 맡았지만 “실제론 궁핍” (짠한형) 2 13:16 426
428446 기사/뉴스 길고양이 4마리 살해한 30대男…채팅방에 "스트레스 풀렸다" 6 13:14 299
428445 기사/뉴스 이민호, 몇 년 전까지 혼자 공항 못 갔다 "혼자인 게 뻘쭘해" 12 13:12 1,143
428444 기사/뉴스 류혜영 "제가 굴속에 있었다 하더라도…나아가려 노력" 2 13:09 593
428443 기사/뉴스 ‘타짜4’ 최국희 감독 “기능 없는 베드신은 질타 받아, 고민 많이 했다”[인터뷰②] 14 13:07 1,072
428442 기사/뉴스 [속보] 제주공항 교신 무단청취 중국인 검거…군사시설 사진도 나와 37 13:03 1,396
428441 기사/뉴스 "음식에 돌 나왔으니 치료비 내놔"…식당 돌며 2천만 원 뜯은 일당 2 13:02 265
428440 기사/뉴스 [속보] "바람 폈냐?" 가석방 이틀 만에 아내·장모 흉기로 10여 차례 찌른 60대…징역 14년 6 12:58 606
428439 기사/뉴스 뮤지컬 '빨래' 전 배역 선발…이정은·정문성·이규형 다음 스타는? 12:57 393
428438 기사/뉴스 ‘타짜4’ 감독 “가편집본만 4시간 반, 홍진호부터 통편집..그럴 줄 알았다고” [인터뷰②] 10 12:55 690
428437 기사/뉴스 “집을 못 사게 해놨잖아요”…2030 무주택자 급증하는데 주거비는 폭등 25 12:54 852
428436 기사/뉴스 ‘수조 원대 석화 제품 담합’ 8명 구속영장 청구 5 12:48 245
428435 기사/뉴스 '솔로 활동' 탑 "빅뱅과 나란히 설 수 없어…늘 응원할 것" 16 12:47 1,167
428434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美 개봉 첫주 67억 벌었다‥‘기생충’ 뺨치는 규모[박스오피스] 6 12:46 487
428433 기사/뉴스 '가족 숨겼던' KCM, 14년 만 뒤늦은 비공개 결혼식…'슈돌'서 전격 공개 3 12:43 519
428432 기사/뉴스 박명수 "20년 된 스타일리스트와 차에서 한마디도 안 해"...이유는 (라디오쇼) 7 12:40 1,219
428431 기사/뉴스 계엄 당시 합참 상황실 어땠나‥재판부, 지휘통제실 직접 확인 1 12:35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