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떠나는 2030 여성… “죽어가도 손 놔” “정책은 출산·육아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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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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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의제 소멸, 논란 인사, 치안·안전 우려를 키운 보완수사권 폐지 과정을 거치며 이재명 정부에 대한 이들의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었고, 이는 지지율 하락을 부추기는 요인이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9723
여성 의제 소멸, 논란 인사, 치안·안전 우려를 키운 보완수사권 폐지 과정을 거치며 이재명 정부에 대한 이들의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었고, 이는 지지율 하락을 부추기는 요인이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9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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