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결혼…재계 보기 드문 '맞벌이 부부' 탄생(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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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조회 수 3105
신부는 결혼 후에도 퇴사하지 않고 직장 생활을 이어갈 계획으로 전해진다. 보통 재벌가와 혼례를 치른 뒤 내조에 집중해 온 기존 관행과 달라, 재계에서는 이례적인 '재벌가 맞벌이 부부'라는 관측이 나온다.
https://naver.me/56Xzl3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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