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토스 페이스페이에 당했다” 손님 커피값 결제한 알바생…얼굴결제 허점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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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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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에 있는 한 카페 아르바이트생 김모씨는 지난 2일 ‘손님의 커피값’ 1만4000원을 대신 결제했다. 토스의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가 손님 얼굴이 아닌 김씨의 얼굴을 잘못 인식한 탓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0963?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