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짓부산패스 빠삭한 대만 관광객·낯선 일본 관광객 [머물수록 '팬덤 도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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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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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부산을 여행해도 나라마다 필요한 것은 달랐다. 대만에는 ‘편리한 관광 상품과 이동’, 중국에는 ‘안전한 장기체류와 생활 편의’, 일본에는 ‘친절·안전을 살린 세밀한 정보 제공’, 영어권에는 ‘로컬 부산의 매력과 실용 관광 정보’가 각각 핵심 전략으로 꼽힌다. 외국인 방문객을 다시 찾는 ‘팬’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국가별 여행 행태와 정보 소비 방식까지 고려한 맞춤형 접근이 뒤따라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97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