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으로 서열 정해, 동급생에게 '형님'"…조폭 뺨친 중학교 '후계자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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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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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후계자회'라는 조폭 모방 사조직을 결성해 동급생들에게 번호를 매겨 군대식 서열을 정하고 폭행과 가혹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59136
https://youtu.be/m7hWFfyjz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