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54번째 생일을 맞은 김건희 여사가 지지자들을 향해 “세상에서 가장 누추한 이곳에서 행복한 생일을 맞이하게 해줘 감사드린다”는 내용의 옥중 편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60909104653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