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승호 삼전노조 위원장, ‘집회 물품’ 장인회사와 계약…“부당 이익 없다” 주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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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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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7022?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삼성전자의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이하 초기업노조)의 최승호 위원장이 조끼 등의 집회 준비 물품을, 자신의 장인 회사와 계약했다는 논란을 빚고 있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최 위원장은 사실임을 확인하면서도 “어떠한 금전적 이익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이날 초기업노조 조합원 익명 채팅방에 올린 글을 통해 “지난 3월 공동투쟁본부 구성 이후 홍보활동과 집회 준비 등 다수의 물품·용역 계약이 진행됐다. (의혹이 불거진) A 업체의 대표자가 위원장의 장인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