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에게 협업을 중단하라는 일부 해외 팬들의 요구가 이어진 가운데 패션 브랜드 아디다스가 논란이 된 별도의 이스라엘 현지 광고에 공식 사과했다.
9일 영국 패션타임스와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제니의 첫 아디다스 공동 디자인 컬렉션 캠페인 사진이 공개된 뒤 일부 해외 팬과 누리꾼들이 제니에게 아디다스와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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