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가두고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최대 규모 인신매매 조직 운영한 중국女 징역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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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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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주 검찰 "역사상 최대 규모 성매매" - 미국에서 한인 및 중국계 여성들을 대상으로 마사지숍을 위장해 대규모 인신매매와 성매매 조직을 운영해 온 중국인 업주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https://v.daum.net/v/202609081502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