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낀 '코인 사기' 집단, 27억 원대 사기 혐의로 수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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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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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경찰관은 휴직 중이던 지난 2017년부터 "상장 예정인 신규 코인으로 고수익과 원금을 보장할 수 있다"며 세미나를 열고 투자자를 모집한 혐의를 받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17명, 피해액은 약 27억 원으로, 추가로 조사해 다음 달 사건을 검찰에 넘길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275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