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싸고 있네" 서장훈, 못 참고 터졌다...엔터 출신 작가 남매에 쓴소리 [보살][★밤TView]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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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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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보며 "똥을 무지하게 싸는 구나"라고 지적한 서장훈은 "누나는 다부지게 생겼다. 하고 싶은 건 근성 있게 할 스타일이다. 그런데 너는 얼굴에 근성이 없다. 누나는 장녀니까 혼자 살아가는 방법을 개척하고 치열하게 살았을 거다. 너는 막내니까 귀엽다 하면서 컸을 텐데. 특별한 재능 찾기 전 누나 밑으로 들어간 거다. 세상에 부딪혀서 살아갈 방법을 못 찾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relationship/article/108/0003468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