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안 죽어”…음주운전 신고한 가게 주인 찾아가 돈 뜯어낸 50대
무명의 더쿠
|
11:41 |
조회 수 2386
A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음주운전을 신고한 식당 주인 B씨를 찾아가 “나 혼자는 안 죽는다”며 위협해 300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그는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형을 받게 되자 B씨의 식당을 찾아가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v.daum.net/v/20260907234209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