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줄 알았다"…숨진 남자친구 휠체어 2시간 밀고 다닌 여성 '충격' (대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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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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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씨는 평소 여러 질환을 앓고 있어 휠체어를 이용해 이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옆에는 43세 여성 린 모씨가 있었다.
10년 전부터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지냈으며, 평소 노숙 생활을 함께 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https://v.daum.net/v/2026090816213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