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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한국은 아동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동성애를 어떻게 검열했을까?.jpg

무명의 더쿠 | 03-14 | 조회 수 1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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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한국에서 방영을 시작한 세일러 문

일일 최고 시청률 33%를 기록하며 어린이들을 아주 조져부러쓰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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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에 등장하는

다크 킹덤 사천왕이란 악당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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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차이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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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사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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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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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댓츠 낫 코리안 정서~

디스~ 이즈~ 영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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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감성으로 버무려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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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사이트는 질투가 심한 녀석이라

쿤차이트가 여자에게 살짝만 관심을 가져도 삐지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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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렇게


그러자 쿤차이트는



"아름다운 너에게 질투는 어울리지 않는다. 조이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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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미조차 너의 아름다움엔 비할 바가 못되지."


라고 달래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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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차이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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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수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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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버물버물)




~한국 더빙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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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다음 목표는 바로 저 여자입니다."

"실패할 땐 어떻게 되는 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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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합니다 쿤차이트님! 제가 최선을 다 하고 있음을 알고 있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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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꽃은 오로지 승리자의 몫이다 조이사이트.

이 꽃을 어머님께 가져다 드리면 무척 좋아하실 거야..."


"어머니께서 그러시다면...

반드시 성공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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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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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 조이사이트는 상관의 명령에 불복종한 죄로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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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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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jpg






13.jpg




7.jpg






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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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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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꽃을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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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쿤차이트 형님....

기뻐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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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 세븐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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