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어제 기록된 KBO 최초 상황 . jpg

무명의 더쿠 | 13:35 | 조회 수 32458

 

 

 

 

한 경기 쌍둥이(SSG 윤태현, 두산 윤태호) 동시 등판

 

KBO 역사상 처음 기록된 상황이라고 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7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맛집의옆집] 수원 맛집 보영만두 vs 옆집 보용만두.JPG
    • 16:20
    • 조회 6428
    • 유머
    88
    • 이제 공공기관 다니려면 '지방근무' 각오해야
    • 16:11
    • 조회 21026
    • 이슈
    425
    • 여주 서사 중심 로판 웹소 골라옴
    • 16:08
    • 조회 4000
    • 팁/유용/추천
    89
    • 추석 떡값 언제 받는지 궁금한 글
    • 15:44
    • 조회 20453
    • 유머
    430
    • 악플 전문 변호사가 말하는 커뮤별 고소 티어
    • 14:58
    • 조회 45381
    • 이슈
    379
    • 저학년 3시 하교 논의 시작...교사들은 반대
    • 14:41
    • 조회 21670
    • 기사/뉴스
    463
    • 친구가 울집 왔는데 강아지 물좀준다해서 정수기쓰라했거든 근데 싱크대에 그릇씻음
    • 14:36
    • 조회 53184
    • 이슈
    1458
    • [단독]T1 경기장 나타난 김희영 아들…"구단 사업 참여 가능성" 솔솔
    • 14:21
    • 조회 42075
    • 기사/뉴스
    500
    • 아이돌팬에게 맘 상한 SF덕후
    • 14:12
    • 조회 40143
    • 유머
    722
    • 삼성전자 대량징계 찌라시? -> 단독 기사뜸
    • 14:09
    • 조회 53908
    • 이슈
    303
    • 티빙 개인정보 유출 보상 오늘부터 접수…이달 놓치면 못 받는다
    • 13:50
    • 조회 19302
    • 기사/뉴스
    290
    • [단독]“코로나 로비신약, 대상포진용이었다”
    • 13:40
    • 조회 18111
    • 정치
    123
    • 어제 기록된 KBO 최초 상황 . jpg
    • 13:35
    • 조회 32458
    • 이슈
    170
    • JTBC에서 작정하고 만든 고려 시대 배경 대작 사극 <신의 구슬>
    • 13:21
    • 조회 16665
    • 이슈
    132
    • 달을 미국 영토로 선언하고 미 우주군복을 발표한 트럼프
    • 13:13
    • 조회 43096
    • 이슈
    675
    • AI 사용 가이드 공개한 몽글이(전우원)
    • 13:12
    • 조회 48975
    • 이슈
    1010
    • 아파트에서 이런식으로 식물키우는 집 싫음
    • 12:31
    • 조회 11636
    • 이슈
    58
    • 초등학생 때 흙수저 생일파티 특징...
    • 12:16
    • 조회 65607
    • 이슈
    604
    • 현재 아내가 이별 통보하자 촬영까지 펑크 냈다는 차태현
    • 11:43
    • 조회 82758
    • 이슈
    359
    • 청하 "30대가 되면 집·차·남친 있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어"[미우새]
    • 11:31
    • 조회 12671
    • 기사/뉴스
    8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