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JTBC에서 작정하고 만든 고려 시대 배경 대작 사극 <신의 구슬>
15,375 121
2026.09.07 13:21
15,375 121

https://youtu.be/S2dXojEJVZc

 

줄거리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관음보주'는 관세음보살과 보주(소원을 성취해 준다고 알려진 신비한 구슬)가
합쳐진 말로 기독교의 성물 같은 거라고 함)

 

연출 정대윤(재벌집 막내아들, W), 극본 정현민(정도전, 녹두꽃)

 

 

EaPyrv
UTjUkS
백결(안보현)
여몽전쟁 말기, 전쟁의 승패를 바꿀 성물을 찾아 나서는 호송대 도령(특임지휘관).
열정과 순수함을 지닌 청년 장수 ‘백결’은 왕실을 지키는 친위대인 견룡군이었지만,
황제의 딸을 사랑했다는 이유로 보주 호송대 지휘관에 임명되어 사지로 내몰리게 된다.

 

 

VaDtSn
fdmwqX
최구(이성민)
고려판 특수부대 야별초의 별초장. 격전지를 전전하며 살아가던 어느 날,
보주 호송대 별초장(특수부대 장수)에 발탁된 최구는 애송이 지휘관 백결을 만나게 된다.

 

 

lsiFSq
vqjFLj
왕희(수현)
황제의 막내딸 경화궁주. 경화궁주는 정략결혼으로 인해 세상에 대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다.
경화궁에 칩거하며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열정과 순수함을 지닌 청년 장수 백결과 사랑에 빠진다.

 

 

yeEyis
mMoDlH
걸승(하윤경)
강화도 저잣거리의 청루 주모이자 호송대의 길잡이.
거침없는 태도와 생존력을 갖춘 그녀는 백결의 제안으로 호송대에 합류한다.

 

 

KzuikV
왕무(윤균상)
원주성을 지키는 방호별감이자 왕희의 첫사랑.
황제와 촌수가 먼 황족으로 무신 정권의 견제 속 변방을 떠도는 왕무는,
과거 왕희를 떠나보내야 했던 사연을 품고 다시 운명과 마주하게 된다.

 

 

XdBypD
biURVk
IzttIX
eKcHBb
AWPJQV
Kymeaj
yoXDFY
전투씬만 봐도 제작비 엄청 들였을 것 같은데
간만에 잘 만든 정통 사극 나오길 (JTBC야 망하지 마…)

 

 

EHdEbj

올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부문 랑데뷰 섹션의 코리아 픽션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JTBC 12월 방송 예정
OTT는 쿠팡플레이

댓글 1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235 00:07 6,2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6,25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9,9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1,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9,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219 이슈 이제 공공기관 다니려면 '지방근무' 각오해야 211 16:11 9,160
160218 유머 추석 떡값 언제 받는지 궁금한 글 363 15:44 15,697
160217 이슈 악플 전문 변호사가 말하는 커뮤별 고소 티어 352 14:58 39,645
160216 기사/뉴스 저학년 3시 하교 논의 시작...교사들은 반대 412 14:41 17,938
160215 이슈 친구가 울집 왔는데 강아지 물좀준다해서 정수기쓰라했거든 근데 싱크대에 그릇씻음 1389 14:36 47,087
160214 기사/뉴스 [단독]T1 경기장 나타난 김희영 아들…"구단 사업 참여 가능성" 솔솔 481 14:21 39,927
160213 유머 아이돌팬에게 맘 상한 SF덕후 696 14:12 37,689
160212 이슈 삼성전자 대량징계 찌라시? -> 단독 기사뜸 290 14:09 50,670
160211 기사/뉴스 티빙 개인정보 유출 보상 오늘부터 접수…이달 놓치면 못 받는다 265 13:50 17,897
160210 정치 [단독]“코로나 로비신약, 대상포진용이었다” 119 13:40 16,034
160209 이슈 어제 기록된 KBO 최초 상황 . jpg 166 13:35 30,755
» 이슈 JTBC에서 작정하고 만든 고려 시대 배경 대작 사극 <신의 구슬> 121 13:21 15,375
160207 이슈 달을 미국 영토로 선언하고 미 우주군복을 발표한 트럼프 664 13:13 42,102
160206 이슈 AI 사용 가이드 공개한 몽글이(전우원) 975 13:12 47,889
160205 이슈 초등학생 때 흙수저 생일파티 특징... 600 12:16 64,136
160204 이슈 현재 아내가 이별 통보하자 촬영까지 펑크 냈다는 차태현 356 11:43 81,546
160203 기사/뉴스 청하 "30대가 되면 집·차·남친 있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어"[미우새] 81 11:31 10,209
160202 이슈 쓰러진 여성을 곁에서 지킨 옥수역 퇴근길 시민들 464 11:12 80,748
160201 이슈 식사중 스마트폰을 금지한 일본의 라멘집 364 11:08 59,524
160200 기사/뉴스 [속보]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업주 검거 491 10:55 80,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