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멈춰라"…'시즌 첫 골' 축구선수, 환호 대신 '고양이 추모' 세리머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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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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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에는 고양이의 그림과 함께 중국어로 '停止虐待动物(동물 학대를 멈춰라)'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2023년 중국에서 발생한 동물 학대 사건으로 죽은 이른바 고양에 대한 추모를 표현한 것으로 롼치룽은 자신의 시즌 첫 골을 이같은 메시지를 전하는 데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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