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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도쿄 축제에서 판매한 라멘으로 집단 식중독 일어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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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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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23일에 도쿄 아자부주반에서 아자부주반 납량축제가 열림


거기서 차가운 게 라멘을 팔았음

옥수수 두유 국물에 소프트크랩 튀김을 얹어서 파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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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판매된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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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걸 먹고 복통과 설사, 고열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속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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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공식 발표 당시 78명이고 3명은 입원까지 했다가 퇴원함

현시점 증상을 호소한 사람은 160명에 육박했다고

https://x.com/sxzBST/status/2095715491348431306


해당 라멘은 <카니오>라는 게 라멘 전문점에서 판 메뉴인데

이 가게는 고급 가이세키 요리점인 <캇포 코메오>의 점장이 새로 오픈한 가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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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오는 아사쿠사에 있어서 해당 메뉴는 아자부주반에 있는 코메오에서 조리했다고 함


해당 가게 점장은 <브레이크다운>이라는 일본 격투기 선수 출신으로

점장이 전날 비와서 700그릇 남았다.. 내일은 맑았으면 이런 식으로 트윗했던 것이 드러나 전날 재료를 사용한 것이 아니냐 의심받았고

구청에서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함 물론 가게측에서는 강력하게 부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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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조사 결과 이번 식중독의 원인은 살모넬라균으로 밝혀짐

(충격인건 가게 종업원 대변에서도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함....)


축제 노점 규칙상 <현장에서 가열조리한 음식일 것>이란 조항을 어긴 것으로 보여 관리 소홀도 지적됨


참고로 해당 가게는 <일본게의 매력을 전하겠다>고 클라우드 펀딩해서 만든 가게라는데 영상 속에 중국산 게 상자가 찍혀있거나

음식을 맨손으로 잡아서 조리하는 등 위생이 의심되는 장면이 하나씩 파묘되는 중


https://x.com/vevevevenjo420/status/2054897967153512887

https://x.com/daVinci0108/status/2093363433865670844

https://x.com/aigare01/status/2095788695081333041



구청에서는 조리했던 가게인 <캇포 코메오>에 일주일간 영업 정지를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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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livedoornews/status/209545928774509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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