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0원→40만 원 됐다…“그래도 못 구해” 손쓸 방법 없는 불꽃축제 명당 장사

무명의 더쿠 | 11:02 | 조회 수 494

당근에는 4인 명당 자리를 40만원에 판다는 게시물이 올라왔고, 오후 5시까지 자리를 맡아주는 대가로 30만원을 제시하는 구인글에는 100명에 가까운 지원자가 몰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857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주유소 황당 ′혼유′ 사고..피해 차량 180여 대
    • 11:44
    • 조회 394
    • 기사/뉴스
    10
    • 변요한, 티파니와 신혼생활 언급… "집안일은 내가 거의 다 해"
    • 11:41
    • 조회 1152
    • 기사/뉴스
    9
    • 짚라인 타던 초등생, 바다 빠져 1시간 떨었는데…업체 "흔한 일", 119도 안 불렀다
    • 11:40
    • 조회 674
    • 기사/뉴스
    9
    • 바베큐 한 끼 600만원·돗자리 1개 30만원…"불꽃축제, 그게 뭐라고" 명당경쟁 과열
    • 11:39
    • 조회 277
    • 기사/뉴스
    5
    • “아파트 78채 값, 15억6천 받았는데”…한푼도 안쓴 귀순용사 이웅평, 왜?
    • 11:36
    • 조회 662
    • 기사/뉴스
    1
    • "날 인형처럼 생각"..서장훈, 신기루 발언에 격분 "개똥 같은 소리"[아는 형님]
    • 11:35
    • 조회 482
    • 기사/뉴스
    • 세계불꽃축제 당일 서울 도로 곳곳 통제…교통혼잡 예상
    • 11:33
    • 조회 506
    • 기사/뉴스
    4
    • [단독] 제베원 김지웅, '사이렌' 주연‥재벌 3세 경찰대생 된다
    • 11:31
    • 조회 1356
    • 기사/뉴스
    2
    • 김형배 "♥아옳이, '저점 매수'한 기분…초반보다 갈수록 예뻐져"
    • 11:29
    • 조회 3624
    • 기사/뉴스
    50
    • “중국 차 브랜드인데 한국 말차 쓴다”…차지밀크티, 하동말차 공급
    • 11:22
    • 조회 2127
    • 기사/뉴스
    38
    • 돗자리 하나에 40만원 받더니…"건드리지 마세요" 배짱 영업
    • 11:20
    • 조회 1525
    • 기사/뉴스
    11
    • "'돼지 신장' 받고 투석 없이 생존…사람 신장 이식 성공" 출처
    • 11:17
    • 조회 2091
    • 기사/뉴스
    20
    • 목줄 채우라는데 "안 물어요" 거부...1분 뒤 벌어진 아찔한 충격 상황
    • 11:16
    • 조회 1271
    • 기사/뉴스
    6
    • 리사, K팝 삶 폭로 오열···“몇 번 연애 다 숨겨”
    • 11:15
    • 조회 25515
    • 기사/뉴스
    217
    • 3억 굴리는 고객도 퇴짜…부자 많아지자 문턱 높아진 은행PB
    • 11:15
    • 조회 439
    • 기사/뉴스
    • [단독] 국민연금, 전 직원 모아 “투자기밀 유출 땐 형사처벌”
    • 11:15
    • 조회 1157
    • 기사/뉴스
    13
    • 41돌 골든디스크…내년 1월 하노이 개최
    • 11:13
    • 조회 246
    • 기사/뉴스
    1
    • [단독]은행 창구에 8000억원짜리 위조수표 건넨 위조범···직원 신고에 현행범 체포
    • 11:07
    • 조회 2687
    • 기사/뉴스
    51
    • “반주로 맥주 한잔은 괜찮잖아”…355㎖도 전혀 괜찮지 않습니다
    • 11:06
    • 조회 1368
    • 기사/뉴스
    8
    • "왜 날 안 좋아해"…짝사랑 거절에 흉기 휘두른 전과 18범, 징역 10년
    • 11:03
    • 조회 502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