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원→40만 원 됐다…“그래도 못 구해” 손쓸 방법 없는 불꽃축제 명당 장사
무명의 더쿠
|
11:02 |
조회 수 686
당근에는 4인 명당 자리를 40만원에 판다는 게시물이 올라왔고, 오후 5시까지 자리를 맡아주는 대가로 30만원을 제시하는 구인글에는 100명에 가까운 지원자가 몰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8573
당근에는 4인 명당 자리를 40만원에 판다는 게시물이 올라왔고, 오후 5시까지 자리를 맡아주는 대가로 30만원을 제시하는 구인글에는 100명에 가까운 지원자가 몰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857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