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서 난간 밧줄로 끌어올리다 추락…처남·매부 2명 숨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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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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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 씨 등이 난간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동시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고소작업차(스카이차) 등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인력으로 난간을 끌어올리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903101639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