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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안셀 엘고트, 뜬금없이 기모노 입고 나타나더니…미성년자 성폭행 논란 재조명

무명의 더쿠 | 14:43 | 조회 수 959
2020년 보도된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기사에 따르면 안셀 엘고트는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전적 합의 아래 관계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별개로 잠수 이별(연락을 일방적으로 끊는 이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미안하다. 내 행동에 큰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사과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64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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